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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Project.NET Blog 섹션입니다. LOCATION  TAG  GUESTBOOK  ADMIN   
제 개인적인 잡생각이나 일상, 그리고 사진들을 올리는 곳입니다.
깊이 생각해서 쓰는 글보다는 순간순간 스쳐지나가는 생각들을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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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laceToGo' : Result (5)

=> 검색 결과 :: 총 5개

+ 무주 리조트 다녀왔습니다.
   → Date : 2008/01/26   Comments :

+ Las Vegas 2006 #2
   → Date : 2006/06/06   Comments :

+ Las Vegas 2006 #1
   → Date : 2006/06/03   Comments :

+ IKEA에 가다...
   → Date : 2006/02/12   Comments : (2)

+ Razzoo's Cajun Cafe
   → Date : 2006/02/11   Com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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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14:12 2008/01/26 14:12
- 무주 리조트 다녀왔습니다. -
  Author : JCrew
  Date : 2008/01/26 14:12
  Category : PlaceToGo
  Tags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무주리조트 스키장 전경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2일 화요일에 무주리조트를 다녀왔다. 2년만에 타는 스키인지라 조금 어색하기도하고 해서 많이 비틀거리고 움찔 거려서 고생을 조금했음에도 많이 즐거웠다. 파란오각형으로 표시해둔 곳들로 올라가서 갖가지 내려오는 코스를 두루 섭렵해보려고 조금 무리를 했으나... 그날 눈이 많이 와서 스피드가 많이 나지 않았던 관계로 큰 부상이나 구름(?)은 없었다. 게다가 평일인지라 사람들로 붐비지도 않아서 쾌적한 환경에 정말 간만에 즐겁게 Skiing을 했다. 오후에 갑작스런 눈보라때문에 4시반에 하는 폐장을 한시간 앞당겨 스키장 리프트 운영을 멈춰서 조금 아쉬웠지만 큰사고없이 재미있게 타고온것에 만족했다.


명언 한마디
혼자 생활을 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생활을 하거나 단 한 가지 지켜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곧 인생을 가치있게 살고자 원한다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톨스토이
          
2006/06/06 07:13 2006/06/06 07:13
- Las Vegas 2006 #2 -
  Author : JCrew
  Date : 2006/06/06 07:13
  Category : PlaceToGo
  Tags : , , ,

Las Vegas 2006 #2 :: 05/17/2006

둘쨋날, 예정대로 Hoover Dam과 예정과는 다른 Mt. Charleston을 다녀왔다. ^^; Hoover Dam은 관련사이트 이미지들의 웅장함과는 달리 조금 썰렁하다할 정도로 삭막한 분위기에 관광객들만 많은 그런 느낌... 나로선 2000년도 여름 이후 두번째방문이라 어떤 설램도 없었지만 처음 방문당시 하지 않고 지나쳤던 10불짜리 내부투어를 하면서 Hoover Dam의 역활과 미치는 영향력, 그리고 건설됄 당시의 정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Hoover Dam에 대한 인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Hoover Dam을 방문한다면 내부투어는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투어가이드에 따르면 911테러 이후 테러의 위험성으로 댐 관광을 제한했다가 우리가 관광하려한 날짜 몇주전부터 다시 문을 연것이라 했다... 어쩐지 이전에 방문했을때보다 관광객이 너무 많다 싶었다...^^;

Hoover Dam 외부 광경과 내부에 배치되어있는 패널.

Hoover Dam 내부와 작동원리에 대한 설명 섹션.

Tour Ticket과 내부사진

Hoover Dam 관광을 마치고 Death Valley나 Red Rock같은 곳들을 방문하려 차를 달리던중 길을 잘못들어 시간상 애매하게 됀 상황이 발생해서, 결국 가까운 Mt. Charleston에 있는 레스토랑에 가보기로 결정. 대략 2시간정도 차를 몰고 산 정상으로 향했다.

근데, 인터넷에서 검색했을때 어떤분의 관광기에서 본 Mt. Charleston의 멋진 레스토랑이란 곳을 찾았는데... 정말 기대이하 수준이었다. 다만, 더운 사막지대에서 시원한 산공기 마시면서 종달새가 날아다니는 광경은 운전한 2시간이 그나마 아깝지 않게 해준 부분이랄까...

약간은 애매한 스케쥴이 돼어버려 Las Vegas Downtown으로 돌아오기로 결정. 오던길에 차가 없는 사막도로에서 뻘쭘하게 사진한장... ㅡ.ㅡ;;

Downtown에 도착해서 숙소인 Golden Nugget의 Buffet으로 저녁을 해결... 어두워질즈음 Downtown을 구경하려 밖으로 걸어 나왔다. 때마침 LG에서 제작한 대형천장 스크린에서 쇼가 시작을 했다. 기술력을 자랑하듯 상당히 멋진 광경이 천장에서 펼쳐졌다.(특별한 내용이 있어보이진 않았고 단지 화려했다... ^^;;)

Downtown에 설치되어있는 LG의 대형 Roof Screen

길거리에도 다양한 볼거리들이 많았다. 어디든 놀러가면 꼭 한둘은 있는 케리커쳐 그려주는 사람부터 스프레이 라커로 5분만에 그림을 완성하는 페인터, 그리고 악기 연주자들 까지... 스프레이 페인팅 그림같은경우는 상당히 멋졌는데, 하나 사볼까 하다가 가져가기 불편할듯 싶어서 그냥 포기.

스프레이 페인팅

사진들은 정말 많이 찍었는데... 대부분이 인물사진이라 올리기가 애매한고로... (초상권이 있거덩요~ ^^;;)
이쯤으로 두번째날 Vegas 여행기를 마친다. ^^a



명언 한마디
순수한 사람은 자신이 전혀 칭찬받을 만한 자격이 없는데도 칭찬을 듣게 되면 뼈저린 비난을 받는 것처럼 고통스러워한다. -월터 서배지 랜더
          
2006/06/03 13:58 2006/06/03 13:58
- Las Vegas 2006 #1 -
  Author : JCrew
  Date : 2006/06/03 13:58
  Category : PlaceToGo
  Tags : , ,
Las Vegas 2006 #1 :: 05/16/2006

5월 13일에 5년간 대학생활의 마지막인 졸업식을 끝내고 부모님을 모시고 Las Vegas로 16일에서 19일간에 걸쳐 3박 4일간의 여행을 떠났다. 예전에 미국에 처음 왔을때 경험했던 차를 몰고 Vegas를 가는 Road Trip을 구상했었으나 장거리 여행(16시간 Direct 운전)에 대한 부담과 부모님 연세도 고려해야했고 시차때문에 고생하시는걸 보고 국내선전용 항공사인 Air Tran을 이용해서 비행기로 Vegas여행을 떠났다.

DFW공항에서 Vegas까지의 비행 시간은 대략 2시간 남짓. 시차로 1시간을 벌게 돼어 10시 출발에 11시 도착이 되었다.

공항에서 차를 빌려 픽업을 하고 숙소로 잡은 Downtown에 위치해 있는 Golden Nugget으로 출발하려했는데 아침식사를 하지 못하고 DFW 공항에서 출발을 했기고 앞으로 먹을 느끼한 음식들에 대비하여 지나가다 작은 한국음식점을 찾아들어가 아침겸 점심을 해결했다. 메뉴는 설렁탕과 불고기덮밥. ^^;

여행사를 통해간것이 아닌지라 나 스스로가 부모님께 관광가이드가 되어야했기에 나름대로 3박 4일간의 대략적인 스케쥴을 짜보았다. 도착한 첫날인 16일에 Strip에 있는 호텔들과 볼거리를 관광, 둘쨋날은 차를몰고 외곽으로 나가 주변의 자연경관을 본 후, 18일에 아울렛 몰 쇼핑과 못보고 지나친 볼거리들을 본 후, 마지막날인 19일 아침에 비행기를 타고 Dallas로 돌아오는 계획이었다....만... (경험부족과 지나친 삽질(?)로 인해 계획대로 진행이 돼진 않았다...) 어쨌던... 첫째날 볼만했던 것들 사진 몇장 ^^a

Paris 호텔 에펠탑에 올라가서 본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

Paris 호텔 내부에서 본 작은 쇼

Aladdin 호텔 내부와 작은 특설무대에서의 무료로 펼쳐지는 쇼

  Venetian 호텔에서 본 길거리 공연(한편의 조그마한 오페라를 보는듯 했다... ^^a)

Venetian 호텔의 곤돌라(드라마 '올인'에서 이병헌과 송혜교가 탔다는 그... 난 정작 비싸서 사진만 찍다...^^;)

이외에도 몇몇 호텔들을 더 돌아다니며 저녁에 호텔로 돌아왔다. 한가지 좋았던 것은, 차로 여행하기에 상당히 도움이 많이되는 무료 발렛 서비스를 모든 호텔들이 제공한다는 것이었다. 직접 Strip 거리를 걸어다니기에는 상당히 더운 날씨와 먼 거리이고 호텔들 내부들도 상당히 넓어서 체력적으로도 상당히 힘들지만, 차로 호텔입구마다 다니면서 발렛파킹을 하고 호텔구경 후 바로 차 찾아나오는 편리한 시스템이 있어서 고생을 별로 하지 않았다.(물론 1불정도의 팁은 필수... ^^)

Las Vegas Trip의 첫쨋날은 이렇게 마무리. ^^


명언 한마디
남의 좋은 점을 발견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남을 칭찬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남을 자기와 동등한 인격으로 생각한다는 의미를 갖는 것이다. -괴테
          
2006/02/12 14:59 2006/02/12 14:59
- IKEA에 가다... -
  Author : JCrew
  Date : 2006/02/12 14:59
  Category : PlaceToGo
  Tags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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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밖에서 저녁을 먹고 IKEA에 잠시 들렀다...

IKEA는 스웨덴(이었나? ^^;;)의 대형 가구 할인점인데...

전세계에 널~리 퍼져있다나... 그랬던걸로 기억이 난다.

가격대가 싸지만 품질은 깔끔하고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몇달전에 미국에 세번째로 달라스에 입점을 한 3호점 IKEA... 첫날 오픈할때 행사가 있었다는데...

사은품도 주고... 제일 처음 입장하는 사람은 2000불인가를 상금으로 주기도 했단다... ㅡ.ㅡa (여담으로 어떤 할머니께서 텐트치고 3일밤을 입구앞에서 가족들의 도움으로 자고 먹고 해서 상금을 타갔다는 이야기가 있다...)

달라스에 3호점이 생기기 전에는 휴스턴에 있는 IKEA로 차를 렌트해서 가구를 사러 갈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그만큼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아이템들이 많이 있나...해서 궁금반 호기심반으로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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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면 깔끔한 인테리어로 손님들을 맞는다... 거의 창고같은 거대한 건물 내부에는 아기자기하게 섹션별로 인테리어를 꾸며놓았다... 물건 하나하나에는 전부 가격테그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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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들 퀄리티에 비해 가격은 꽤 싼편으로 느낌이 왔다... 늦은시간임에도 사람들이 꽤 많았고... 큰 바구니를 들고다니며 이거저것 줏어담는 아주머니들도 많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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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 한켠에는 시트의 쿠션을 선전하기 위한 장치가 있었는데... 크게 어필하지는 못하는거 같지만... 나름대로 보는 재미는 있었다...

집기부터 화장실 용품까지 세세한 물건들도 진열돼어 있고 모든 집안의 가구 물품들이 구비돼어 있었다...

몇가지 장만을 하고 싶은 충동이 들었으나... 몇달뒤 한국으로 들어갈 생각이기에... 꾹 참고... ㅠ.ㅠ

이곳의 특징은 정~말 고급이다~ 라는 느낌보다는 심플하고 깔끔하지만 가격은 싼 그런 중산층이 좋아할만한 장소라는 것이다...

디자인적 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러서 여러가지 물품들의 조합으로 집안을 이쁘게 꾸밀수 있을꺼라 생각이 든다...

후에 미국에 다시 돌아오게 됀다면... 집을 구입하게 됀다면... 이란 가정하에... 이런저런 물건들을 보며 집안 인테리어를 구상해 보다가... 문닫을 시간이 돼어서 나왔다... ^^;;

프로그래머로서의 인생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인테리어 디자인쪽도 공부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이쁜 가구와 집안 구조를 보면 마구 솟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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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쯤이면 인테리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을라나~ ㅡ.ㅡa


명언 한마디
아무리 작은 칭찬이라도 칭찬은 좋은 것이다. 타인에게 칭찬하는 것은 당신의 행복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노만 V. 필
    babe9990 PermaLink  Edit  Reply    2006/03/17 08:19
달라스에 계시나 보네요 ^^ 사진 잘봤습니다 정말 멋진 가구점이네요..
전에 달라스 여행갔을때 한번 보러갈껄..하는 생각이 드네요
    JCrew Edit    2006/03/18 16:27
가격당 성능비 나오는 물건들이 많은 가구점입니다 ^^

다음에 혹시 방문하시면 추천해드립니다. ^^a
          
2006/02/11 14:59 2006/02/11 14:59
- Razzoo's Cajun Cafe -
  Author : JCrew
  Date : 2006/02/11 14:59
  Category : PlaceToGo
  Tags : , , , ,
엊그제 가본 Razzoo's Cajun Cafe

옆에 로고를 보면 알겠지만 케이준 푸드와 악어고기튀김을 판다...

일반 프렌차이즈 음식점과 다름없는 가격대이고...

항상 밥을 밖에서 먹게 됄경우 그냥 지나쳤던 음식점중 하나이다...

케이준 푸드류를 나름대로 좋아하기에...

여자친구와 같이 무심코 가서 도전을 해보았다...


일반 음식점들과는 다리 메뉴판은 달랑 A4용지보다 조금 큰 종이 한장에 빼곡히 적혀있는 메뉴들...

한참 고민끝에... 무난해 보이던 Fried Gator Tail하고 Cajun Combo Skillet을 시켜보았다...

Cajun Combo Skillet은 좀 개밥그릇에 개죽을 끓여놓은 듯(?) 한 분위기였고... 맛도 그냥 그저 그랬다...

Fried Gator Tail은 그냥 닭튀김같은 느낌이 들었다... 먹어보니 소고기 같기도 하고... 맛은 괜찮았다...

온사람들중 대부분이 맥주를 마시러오는 사람이었기에...
나도 덩달아 시켜먹게 돼었는데... 나중에 가격표를 보니 한잔에 $1~

가끔 들러서 Fried Gator Tail을 안주삼아 맥주를 마시기엔 괜찮은 곳인거 같다...


명언 한마디
너희 형제 중에 지극히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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